유체이탈/2007 (夏) 일본_오사카 고베 교토

 

 

 

순환버스를 타고 용안지 앞에서 하차하여

 

그 유명한 용안지에 입성.

 

 

 

용안사가 워낙 유명한지라 앞의 정류장도 크다.

 

 

 

 

입구 앞에 있는 용안지 전경.

 

절내에 있는 마당으로 유명한줄만 알았지 호수가 있을줄은 몰랐다.

 

 

 

 

비싼 입장료지만 쾌척하고는 입장.

 

경내를 둘러서 사진에서 많이 보던 마당앞에 도착한다.

 

 

 

 

뒷뜰에도 교토 특유의 습하고 이끼가 많이 낀 정원도 볼 수 있다.

 

 

 

 

여기저기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조용히 구경할 수 있다.

 

혼자라면 더 좋을듯한 명상장소.

 

 

 

 

이 정원의 묘미는 저 돌덩이가 한번에 다 보이는 각도가 없다느것.

 

바닥은 작은 자갈에 열심히 갈퀴질을해서 가지런한 모습이다.

 

 

 

 

더운날씨임에도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는 뒷뜰.

 

 

 

 

엽전모양의 음수대(?) 이걸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대나무 막대로 물이 흘러 나오는 모습 만화에서 많이 나왔는데...

 

 

 

 

미니정원.

 

 

 

 

생각보다 큰 연못의 모습. 마당의 유명세에 눌려서 별다른 빛을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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