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05 (春) 중국_상해 졸업여행

 

 

 

일종의 대학같아 보이는 곳이었는데,

 

이때만해도 학생때라 건축에 대한 기본지식도 부족할 때 ㅠㅜ

 

지금은 찾아가보고 싶어도 못찾아갈 곳이다.

 

인터넷에서 자료가 전무한 상황.

 

 

 

설계자분이 설명하시기를 근처의 고가에서 재활용한 기와를 사용하여 설계하였다고 한다.

 

 

 

 

내부모습.

 

 

 

 

캔퍼스의 넓이가 상상 이상이었다.

 

 

 

 

 

 

 

중국의 탑같은 지붕과 캐노피.

 

 

 

 

넓디 넓은 초원이다.

 

 

 

 

강당.

 

 

 

 

항상 해보고 싶었던 것중의 하나 인데,

 

정형화 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덧칠한듯한 마감.

 

 

 

 

중국의 창문을 확대 시켜 놓은 것 같기도 하고,

 

이탈리아의 석조 외벽 같기도 하다.

 

 

 

 

기본적으로는 노출 콘크리트.

 

저분이 설계자 였는데, 아내분이 건축가 이고, 같이 나오셨다.

 

급한 일이 있어서 먼저돌아가셨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아마도 왕슈(王澍) 본인이 맞는듯 하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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