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4 (秋) 대만_가족여행

 

 

 

 

 

미리 계획했던 대로 착실하게 융캉제 점심으로 시작

 

애초 계획은 도소월에서 국수와 밥을 먹을 예정이었으나 웬걸

 

줄이 한참이나 길게 늘어서 있는것 이다.

 

대로에있는 딘타이펑은 이미 초만원.

 

결국은 차선책인 까오지로 향한다. 결과적으로 대만족.

 

 

 

 

 

까오지에서 점심을 먹은 후 스무시로 이동. 4명이서 뭔든 나눠먹는 일정 시작.

 

망고빙수 한그릇으로 4인이 만족 스럽다.

 

 

 

 

용캉제에서 숙소인 댄디호텔로 이동하는길.

 

저어 멀리 다음 일정인 타이페이101이 보인다.

 

 

 

 

용캉제 앞 4거리. 앞으로 호텔을 들낙거리면서 자주 접하게 된다.

 

오른쪽으로 다안삼림공원의 끝자락이 보인다.

 

 

 

 

댄디호텔 다안점 도착. 화려하고 크진 않지만 깨끗하고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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