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05 (春) 중국_상해 졸업여행

 

 

 

망사원의 디테일한 부분들.

 

 

 

한국에선 보기힘든 벽돌바닥패턴. 전벽돌입듯 싶다.

 

중국에서는 벽돌 건물이 많은 이유가 벽돌을 구울만한 화력이 되었다는 이야기고

 

그만큼 부가 축적이 되었다는 말이다.

 

 

 

 

미묘하게 최근에 보수한듯한 콘크리트. 모양은 비슷하게 만든 듯 하다.

 

 

 

 

자갈과 벽돌의 콜라보레이션.

 

 

 

 

이 비슷한 장면은 한국의 전통 가옥에서도 많이 찍힌다.

 

 

 

 

 

한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하늘로 날아갈 듯한 처마.

 

과장이 심핟.

 

 

 

 

가옥의 크기는 크지만 반비례로 기와의 크기는 작다.

 

이런것을 섬세하다고 해야 하는것인지 복잡하다고 해야 하는 것인지.

 

 

 

 

반드시 수평 수직을 맞추지 않는 다는것도 특이점이다.

 

많은것을 다양하게 해보다보니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것이 많은가 보다.

 

 

 

 

한켠에 열심히 연주하고 있는 아가씨.

 

 

 

 

한옥에 보기힘든 유리창문. 문명의 힘인듯 하다.

 

근데 여기 겨울엔 어찌하려나.

 

 

 

 

다양한 패턴의 창문들.

 

 

 

 

너무 다양하다보니 무게감이 없어 보이기도 한다.

 

적당히좀 하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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