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05 (春) 중국_상해 졸업여행

 

 

 

사실 10년전의 기억과 일기를 더듬어서 망사원과 유원과 졸정원의 이야기를 늘어 놓지만

 

사진만 비교해서 보니까 다 비슷비슷 한것 같다 ㅠㅜ

 

전문가가 아니면 사진 하나만 놓고 딱 어디다 라고 말하기 힘들듯 하다.

 

 

 

가운데 연못을 두고 주변으로 비스듬한 길과 건물들, 기암괴석의 구조는

 

필수요소인듯 하다.

 

 

 

 

 

 

 

먹을게 많아보다. 잉어들이 싱싱하다.

 

 

 

 

우르르르~

 

 

 

 

 

 

 

건축학과 학생들로 꽉 찬다 ㅎㅎ

 

 

 

 

 

 

 

 

 

 

 

마음에 드는 원형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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