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05 (春) 중국_상해 졸업여행

 

 

 

중국인이 아닌지라 중국정원의 깊은곳 까지는 이해할 수 없지만,

 

세개정도를 연속으로 보고 있자니 뭔가 느낌이 오기는 한다.

 

 

 

전체적으로 정원이 만들어지는 흐름같은것이 느껴지기도 한다.

 

 

 

 

기암괴석은 산을 의미하는 것이다.

 

일본의 정원이 우주를 담는 것이라고 하니, 중국의 정원도 마찬가지인듯 하다.

 

 

 

 

벽은 항상 높다. 마치 미군부대의 담처럼.

 

 

 


중간에 하나 섞여있는 소주의 거리모습.

 

이때만해도 자전거가 참 많았다.

 

그러고보니 10년전만해도 중국은 자전거의 나라라는 이미지였다.

 

 

 

 

요렇게 보면 한옥인지 중국집인지 구분이 안감.

 

 

 

 

수로를 따라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

 

 

 

 

 

 

 

 

갑자기 봄 분위기. 예전에 손문선생 생가에 가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 느낌이었던것 같다.

 

 

 

 

 

 

 

 

바닥의 디자인과 섬세함에있어서는 다시한번 놀랄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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