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05 (春) 중국_상해 졸업여행

 

 

 

하루종일 정원만 봐서 지루하지만 각각의 특징이 있기에...

 

 

 

이분들도 흰색 회벽 참 좋아하는듯 하다.

 

 

 

 

원형이나 네모 마름모는 졸업하고 뭐라 설명하기도 힘든 도형이나온다.

 

르네상스를 지나서 로코코로 넘어가는 느낌이다.

 

 

 

 

지붕의 기와는 여전히 작고 납작하고 섬세하다.

 

 

 

 

하나의 집이 아닌 수로로 이루어진 골목같은 분위기.

 

 

 

 

 

 

 

오뚜기다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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