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5 (冬) 캄보디아_앙코르와트




여행 정리 마지막은 언제나 먹거리 정리~




푸동공항의 싱기방기한 자판기 음료수 ㅋㅋㅋ 음료수라기보다는 견과류죽에 가깝다.


이런 재밌어 보이는것을 보고 그냥지나갈수는 없지 않은가...


가격은 무려 5위안(900원 정도)으로 지난번에 중국갔다가 올때 남긴 동전을 사용했다.





뚜껑에는 숟가락 까지 들었다. ㅋㅋ 달달한 팥죽먹는 느낌이든다. 견과류가 나름 든든하다.





한인게스트하우스인 압사라앙코르게스트하루스의 아침식사. 


심플하고 맛있으나 3일즈음 되면 조금 지겹다 ㅎㅎ.





태국식당에서 먹은 레몬꿀물.


1.5$로 비싼 편이지만 새로운 맛이다. 레몬맛과 꿀맛이 풍부한 음료.





태국식당의 3.5$짜리 볶음밥. 





태국식당의 3$짜리 쌀국수. 흰 국물이 아닌 고기국물로 어묵같은것도 들었다. 맛있다.





부페를 먹으며 압사라공연을 즐길 수 있는 꿀렌2의 뷔페 첫접시.


메뉴가 적지는 않는데 이정도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식단이다. 면이 그나마 제일 괜찮다.





두번째 접시. 





세번째는 과일로 마무리. 과일도 그렇게 맛있지는 않다.


하지만 공연과 식사가 합쳐서 10$니 이정도면 훌륭하다.





입가심을 하기위해 사온 음료 2개. 펩시 디자인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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