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4 (秋) 대만_가족여행

 

 

여행 마무리는 역시 먹거리 정리.

 

대만은 입맛에 맞는 먹거리가 많아서 잘 고르면 가족들끼리 가도 아무도 불만이 없다.

 

 

 

까오지(高記)에서 주문한 탕중에 유부와 당면이 들어간 시원한 국물.

 

이름은 알수가 없다.

 

 

 

 

까오지(高記)표 가장 기본적인 샤오롱 바오.

 

뜨거운 국물이 들어있어서 일단 터트려서 국물을 마시고는 맛보면 된다.

 

 

 

 

야채가 필요해서 채수볶음 중에서 시켰는데 부추보단 좀 통통한 녀석은 버섯과 함께 볶았다.

 

약간 느끼하지만 싱싱한 채소.

 

 

 

 

강력추천 새우볶음밥. 새우가 정말 식감이 살아 있다.

 

 

 

 

스무시(思慕昔)의 망고빙수. 4명이서 후식으로 나누어먹어도 적당하다.

 

 

 

 

랴오허제야시장(饒河街觀光夜市)의 유명한 우마왕과 한자가 다른 우마왕마의 스테이크.

 

그래도 가격이나 맛은 좋다. 밖에서 바로 만들어서 가져다주는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계단의 조합.

 

 

 

 

 

하나는 닭고기 스테이크고 하나는 소고기 스테이크.

 

경양식처럼 스프와 빵을 같이 준다. 2개를 시켜서 4명이서 나누어 먹었다.

 

친절한 아주머니께서 일본어를 좀 하셔서 그나마 잘 시켜먹을 수 있었다.

 

 

 

 

아종면선(阿宗麵線). 중샤오푸싱점의 곱창국수.

 

작은컵으로 사먹었는데 사진을 보는 지금 군침이 넘어간다.

 

위에 푸른 녹색은 고수풀이니 취향이 아닌분들은 빼달라고 하자.

 

"부야오샹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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