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5 (夏) 세이셸-UAE




드디어 여행정리의 마무리 먹거리 정리시간.


언제나 여행다닐때는 조금씩 자주 많은걸 먹어보고 싶은데 목표지만 언제나 마구 먹고있다. 특히 뷔페.




공항에서 배가고파서 미리 준비해둔 파리바게트표 소라빵과 공항 맥도날드에서 산 커피한잔.





에티하드 항공의 아부다비행 비행기 안에서 준 컵라면.


컵라면이나 샌드위치를 고를 수 있는데 두개 다 달라고 하면 둘다 준다. 따끈한 국물이 괜츈하다.





요건 컵라면 대신에 고를 수 있는 샌드위치. 평범하다.





10시간 비행이기때문에 식사도 나온다. 밤비행기였기에 조명이 약해서 사진이 이렇다.


비행기에선 언제나 건조하니 음료를 항상 2개씩 달라고 한다. 





아부다비 공항에서 버스르 타기 전에 먹은 아이스커피한잔.


20다르함(6000원) 정도. 양이 조금 적은것만 빼면 좋다.





하야트케피탈게이트호텔의 조식 뷔페.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알차고 빵종류가 많다.





하야트케피탈게이트호텔의 조식 뷔페. 한국에선 보지못한 종류의 빵들이 많다.


전망은 옵션.





하야트케피탈게이트호텔의 로비에 놓여있는 대추야자. 마음껏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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