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5 (夏) 세이셸-UAE




이게 뭐라고 열심히 먹는건 찍는다 ㅎㅎ.




마헤공항에서 대기시간에 출출해서 사먹은 식당 빵과 음료수. 생각보다 저렴해서 빵하나에 15루피(1200원).


음료가 8루피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빵은 달달하니 나쁘진 않았다. 조금 남은 빵은 새들에게 기부.





프랄린섬에서 사온 라면. 그 더운날씨에도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마트에서 치킨라면을 사왔으나...


생각했던 맛은 아니었다. 그래도 깨끗하게 다 먹었다.





하루치 음식. 이날 저녁은 '신디'가 가져다준 고구마튀김과 망고샐러드 그리고 마트에서 사온 스프와 계란이다.





앙세소스다종 입구에 있는 이름모를 식당에서 사먹은 치킨앤칩스. 정말 맛있었다.





앙세소스다종 입구에 있는 이름모를 식당에서 사먹은 바나나캬라멜.


메인을 두개시키면 남을거 같고 하나시키면 모자랄거 같아서 주문했는데...


비쥬얼만큼의 이상한 맛을 선사했다. 예상으로는 생 바나나 위에 캬라멜을 뿌려줄것을 상상했으나...


캬라멜물에 졸인 바나나가 나왔다.





마트에서 사와서 공항에서 까먹는 아프리카산 땅콩. 짭짤하니 맛있다. 가격도 한국보단 싸다.





세이셸 항공의 기내실 아부다비까지는 공동운항이다.


치킨카레였는데 기내식은 언제나 맛나다. 포인트는 따끈한 메식사 위에다가 버터를 녹여서 빵에다 발라먹는것.





역시 세이셸 항공의 기내식. 인상적으로 흔들리게 찍혔다.





에티하드항공의 기내식. 





에티하드항공을 타고가다가 옆사람을 보니 레몬차에다가 설탕을 추가로 시키는 것이다.


똑같이 따라서 시켜 보았다. 뜨거운 물에다 레몬차를 우린다음에 설탕 한봉지를 넣어 먹으면 나도 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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