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5 (夏) 세이셸-UAE





에미레이트팰리스호텔 르 카페의 명물 금가루 커피.


간단하게 초콜렛과 대추야자를 같이준다. 옆에 물은 단거 먹고 입헹구라고 주는거 같기도하고.





맛은 카페라떼맛. 금가루가 아까워서 한동안 구경하다가 먹기 시작한다. 먹고나면 금가루가 입주위에 달라붙는다.


가격은 50다르함(15,000정도)정도로 부담스러울정도는 아니다.





같이 주문한 망고탱고. 가격은 40다르함(12,000원 정도).





맛도 모양도 만족스러웠던 르카페버거. 115다르함(35,000원 정도)로 가격이 좀쎄다.


배가고프기에 하나 시켜서 둘이 나누어 먹었다. 





르카페 테이블에 세팅되어 있던 양념(?)들 귀여워서 다 들고 가고 싶었지만...대신 열심히 먹었다.





사막투어에 포함되어있는 저녁 뷔페. 직접 만들어주는데 모든 메뉴를 한숟가락씩 가져오면 이정도다.


더운데다가 그렇게 입에 맞는 맛은 아니지만 먹을만 하다. 고기가 조금 뻑뻑하니 음료가 필수.


무제한으로 가져다먹을 수 있지만 한접시가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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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lla-yona 2015.07.29 22:33 신고    

    와....커피 금가루.....저, 가까운 시일내에 꼭 아부다비 가볼생각이라.. 모든것들이 유심히 봐지네요.

    • 앞뜰의잣나무 2015.07.30 09:37 신고  

      아부다비가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한번 가볼만 하더라고요 ㅎㅎ 유럽갈때 경유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기는 날씨나 환경때문에 조금 힘들어서 오래 계시면 답답하실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친절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