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2015 (夏) 세이셸-UAE




세이셸 마헤섬에서 먹은것들.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의 웰컴 드링크. 무슨 과일주스라고 했는데 엄청 달다.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의 웰컴 쿠키. 이것도 엄청 달다.





현지 식당중에 카즈크레올레스토랑에서 먹은 크레올식 해산물 샐러드. 생선회와 신선한 야채의 조합.


짭쪼름한 새언회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가격은 150루피(12000원 가량).




크림파스타를 시켰는데 이게 나왔다. 그냥 먹었다 ㅎㅎ. 가격은 200루피(16000원).





음식에 곁들여 먹으라고 준 크레올 소스인데, 맵다는 경고를 해주었다. 청양고추 갈아서 만든듯한 매운맛이다.





세이셸 로컬 브랜드 맥주 세이브루. 술을 못먹기에 맛만 봤는데 쓴 맥주맛이다 ㅎㅎ.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의 메인메뉴. 이거 하나가 300루피다....(24000원 정도). 솔직히 라면이 더 맛있다.


에프타이저부페가 200루피추가, 후식부페가 200루피 추가이다. 





급실망. 부페쪽은 한접시 채우기가 힘들정도로 가지수가 적다. 솔직히 돈이 아까웠다 ㅠㅜ


2명이서 10만원쯤 나온다.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의 조식. 조식은 다행히 포함이었기에 아깝지는 않았으나, 음식들이 대체로 짜다.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의 조식. 여기에다가 빵 몇가지가 추가되는것으로 종류가 끝이다.


직접 만들어주는것은 계란요리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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